
감귤농장 방문 영상 보기
직접 농부님을 만나 유기농 감귤밭을 보고
가공기계관리 및 생산 시스템을 확인하고 왔어요.
그리고 직접 맛 보고 맛 검증까지 하고 왔습니다.

당도를 올리는 방법은
시간뿐입니다.
감귤은 딸 수 있게 된 뒤에도 나무에 매달려 있는 동안 계속 답니다.
이 감귤은 딸 수 있는 때가 와도 따지 않고, 자연 그대로 단맛이 오를 때까지 나무에 그대로 둡니다.
따는 시점은 달력이 아니라 당도로 정합니다.
올해 딴 감귤의 당도는 13 brix만을 선별해 주스로 만들었습니다.
늦게 딴 대가는 버리는 양입니다.
나무에 오래 둘수록 떨어지고, 서리를 맞고, 새가 먹습니다.
늦게 따기로 한 순간부터 잃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스는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물량이 적은 것은 판매 방식이 아니라 재배 방식의 결과입니다.
껍질까지 담았습니다.
알맹이만 짜지 않고 껍질, 곧 진피를 함께 넣습니다. 감귤의 향과 쓴맛은 대부분 껍질에 있습니다.
껍질을 먹는 주스라서 유기농이 아니면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감귤이 유기농인 것은 표시를 위해서가 아니라, 껍질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구성과 가격
- 1팩 1500ml (1팩에 감귤 3kg 담겨요.)
- 4팩이 1세트 입니다.
- 한 분이 가져가실 수 있는 최대 수량은 1세트입니다.
올해 만든 전량이 정해져 있어 수량을 나눠 판매합니다.
먹는 법
흔들어서 그대로 드십니다. 껍질이 들어가 있어 가라앉습니다.
드시기 전에 상온 보관 가능
개봉 후 냉장 보관 후 빠르게 드세요!~
컵에 따르는 순간, 향으로 먼저 먹어요.
진한 감귤향이 코끝에 진동합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감귤의 진미가 입안 가득 번져요.
제주의 볕과 바람을 그대로 담은 감귤, 그리고 버려지던 껍질 속 '진피'까지
껍질 안쪽에 숨어 있던 향과 깊이를 온전히 담았습니다.
맛껍질 때문에 끝맛이 약간 씁니다. 감귤주스보다 감귤에 가깝습니다.

진피가 뭔가요?
진피(陳皮)는 잘 익은 감귤의 껍질을 말려 오래 두고 쓰던 재료예요. 예로부터 차와 음식에 향을 더하는 재료로 쓰였고, 한방에서도 오랫동안 즐겨온 전통 원물입니다.
겉으로 버려지기 쉬운 껍질이지만, 사실 감귤의 향과 풍미가 가장 진하게 응축된 부분이 바로 이 껍질 안쪽이에요.
저희는 그 진피까지 함께 담아, 과육만으로는 낼 수 없는 깊은 감귤의 맛을 완성했습니다.
진피 속에는 이런 것들이 담겨 있어요
헤스페리딘 — 감귤류 과일(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
식이섬유 — 껍질에 자연스럽게 함유된 성분
여러연구에서 —항산화 작용과 항염 효과가 확인됐고,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 밖에도 혈관 건강 증진, 그리고 만성 정맥 기능 부전이나 치질 치료 같은 의학적 용도로도 쓰인다고 하고요. 연구 수준에서는 혈압·콜레스테롤·혈당 조절이나 항균 같은 다양한 생리활성이 보고되기도 했어요
진피는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즐겨온 전통 원물이에요.
매일의 한 잔에, 제주 감귤을 껍질까지 온전히 담는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냐면요
제주에서 난 유기농, 무농약 감귤로 만들어요!
껍질(진피)까지 같이 넣어서 향을 살렸어요.
무첨가 / 무설탕
착즙 아니고 농축
고온 아니고 저온

이런 분이라면 좋아하실 거예요
인공 향료 말고 진짜 감귤향 찾으시는 분
그냥 달기만 한 주스는 좀 물렸던 분
제주 원물을 껍질까지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건강한 가공식품을 찾는 분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차갑게 뒀다가 컵에 따라서, 향 한 번 맡고 천천히 한 모금 드셔보세요.
탄산수에 섞으면 상큼한 감귤 에이드가 돼요. 이것도 진짜 맛있어요.

감귤농장 방문 영상 보기
직접 농부님을 만나 유기농 감귤밭을 보고
가공기계관리 및 생산 시스템을 확인하고 왔어요.
그리고 직접 맛 보고 맛 검증까지 하고 왔습니다.

당도를 올리는 방법은
시간뿐입니다.
감귤은 딸 수 있게 된 뒤에도 나무에 매달려 있는 동안 계속 답니다.
이 감귤은 딸 수 있는 때가 와도 따지 않고, 자연 그대로 단맛이 오를 때까지 나무에 그대로 둡니다.
따는 시점은 달력이 아니라 당도로 정합니다.
올해 딴 감귤의 당도는 13 brix만을 선별해 주스로 만들었습니다.
늦게 딴 대가는 버리는 양입니다.
나무에 오래 둘수록 떨어지고, 서리를 맞고, 새가 먹습니다.
늦게 따기로 한 순간부터 잃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스는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물량이 적은 것은 판매 방식이 아니라 재배 방식의 결과입니다.
껍질까지 담았습니다.
알맹이만 짜지 않고 껍질, 곧 진피를 함께 넣습니다. 감귤의 향과 쓴맛은 대부분 껍질에 있습니다.
껍질을 먹는 주스라서 유기농이 아니면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감귤이 유기농인 것은 표시를 위해서가 아니라, 껍질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구성과 가격
- 1팩 1500ml (1팩에 감귤 3kg 담겨요.)
- 4팩이 1세트 입니다.
- 한 분이 가져가실 수 있는 최대 수량은 1세트입니다.
올해 만든 전량이 정해져 있어 수량을 나눠 판매합니다.
먹는 법
흔들어서 그대로 드십니다. 껍질이 들어가 있어 가라앉습니다.
드시기 전에 상온 보관 가능
개봉 후 냉장 보관 후 빠르게 드세요!~
컵에 따르는 순간, 향으로 먼저 먹어요.
진한 감귤향이 코끝에 진동합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감귤의 진미가 입안 가득 번져요.
제주의 볕과 바람을 그대로 담은 감귤, 그리고 버려지던 껍질 속 '진피'까지
껍질 안쪽에 숨어 있던 향과 깊이를 온전히 담았습니다.
맛껍질 때문에 끝맛이 약간 씁니다. 감귤주스보다 감귤에 가깝습니다.

진피가 뭔가요?
진피(陳皮)는 잘 익은 감귤의 껍질을 말려 오래 두고 쓰던 재료예요. 예로부터 차와 음식에 향을 더하는 재료로 쓰였고, 한방에서도 오랫동안 즐겨온 전통 원물입니다.
겉으로 버려지기 쉬운 껍질이지만, 사실 감귤의 향과 풍미가 가장 진하게 응축된 부분이 바로 이 껍질 안쪽이에요.
저희는 그 진피까지 함께 담아, 과육만으로는 낼 수 없는 깊은 감귤의 맛을 완성했습니다.
진피 속에는 이런 것들이 담겨 있어요
헤스페리딘 — 감귤류 과일(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
식이섬유 — 껍질에 자연스럽게 함유된 성분
여러연구에서 —항산화 작용과 항염 효과가 확인됐고,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 밖에도 혈관 건강 증진, 그리고 만성 정맥 기능 부전이나 치질 치료 같은 의학적 용도로도 쓰인다고 하고요. 연구 수준에서는 혈압·콜레스테롤·혈당 조절이나 항균 같은 다양한 생리활성이 보고되기도 했어요
진피는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즐겨온 전통 원물이에요.
매일의 한 잔에, 제주 감귤을 껍질까지 온전히 담는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냐면요
제주에서 난 유기농, 무농약 감귤로 만들어요!
껍질(진피)까지 같이 넣어서 향을 살렸어요.
무첨가 / 무설탕
착즙 아니고 농축
고온 아니고 저온

이런 분이라면 좋아하실 거예요
인공 향료 말고 진짜 감귤향 찾으시는 분
그냥 달기만 한 주스는 좀 물렸던 분
제주 원물을 껍질까지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건강한 가공식품을 찾는 분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차갑게 뒀다가 컵에 따라서, 향 한 번 맡고 천천히 한 모금 드셔보세요.
탄산수에 섞으면 상큼한 감귤 에이드가 돼요. 이것도 진짜 맛있어요.


